파란집 - 이다연

1,500,000원
작가명 : 이다연
작품명 : 파란집
116.8 x 91 cm
캔버스에 오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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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연 작가의 회화는 평범한 일상이 예술을 통해 어떤 의미가 주어지는지 보여준다.

 

사람들은 매일 접하는 주위 환경에 무감각해져 별 의미와 동기없이 지나간다. 일상의 안도감과 평온함이 되려 매일매일을 딱히 기억할 것 없는 무용한 순간으로 만든다.

 

작가는 매일 접하는 익숙한 공간에서 낯설음을 찾아 무용한 일상에 특별함을 부여하고자 한다. 혼잡하고 바쁜 도시를 밝고 화사한 파스텔 색과 수직 수평으로 정리해 사람도 소음도 존재하지 않는 정적인 도시 공간을 연출하고, 그 안에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 편안과 여유를 느낌으로써 우리의 하루하루가 사실은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음을 역설한다.

결국 작가가 찾아낸 일상의 낯설음은 아름답고 소중한 삶, 그 자체인 것이다.

 

 

 

 

 

 

 

파란집 - 이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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